[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유찬종 종로구청장이 14일 교남동 및 무악동 일대 경로당을 찾았다. 명절을 앞두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자리로, 2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유 구청장은 “구민들의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맞이를 위해 23일부터 28일까지는 종합상황실을 가동하고 긴급 상황에 신속 대처할 계획”이라며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즐거운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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