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이 9월 15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가했다.
이번 훈련은 영등포소방서·경찰서, 육군 7688부대 등 10개 기관과 구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형 복합쇼핑몰 내 화재와 인파사고 등 복합 위기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이날 조 구청장은 초기 대응부터 소방헬기·드론 등을 동원한 인명 구조 과정까지 전 단계를 살피며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은 “훈련에 참여해 주신 영등포소방서, 영등포경찰서, 군부대 등 기관과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그리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대응능력을 갖춰 재난 발생 시 재난 피해를 최소화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전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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