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20일 오후 3시42분께 순천시 대룡동 마을 입구의 한 주택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18분 만에 진화됐다.
순천소방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집주인 A(70대) 씨 소유의 소형 창고 건물 1개 동이 완전히 소실됐다.
또한 A 씨는 얼굴과 가슴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소방 차량이 출동할 당시 불길이 치솟았지만 주민이 피신해 추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불이 난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또한 이날 오후 4시 19분께는 순천시 낙안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당국은 진화 차량 12대와 인력 33명을 동원해 40분 만인 오후 5시 께 모두 진화했다. 당국은 산불조사반을 투입해 화재 원인과 소실 피해 면적 등을 조사 중이다.
parkds@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