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추석 연휴 동안 인천시 관내 주요 민자터널인 원적산터널과 만월산터널의 통행료가 전액 면제된다.
인천광역시는 24일 0시부터 27일 밤 12시까지 총 4일간 시행한다. 평소 적용되던 차종별 통행료는 ▷경차 400원 ▷소형 800원 ▷대형 1,100원이다. 연휴 기간에는 전액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
시는 통행료 무료 헤택으로 4일간 총 13만7000여 대의 차량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gilbert@heraldcorp.com
![“AI는 최고의 도구…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8/news-p.v1.20260917.7d68c84655c747438af5844aba94bf71_T1.png?type=h&h=240)
![“건축, 삶 다루는 일…‘왜 짓는가’는 ‘인간 몫’”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f5360c6addf44523bdf7cff0b746ac36_T1.jpg?type=h&h=240)
![“AI 시대, 경험의 가치 더 커져…디자인은 콘텐츠 만드는 작업”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14.e57d3bd6fe45455085cd8cb8105ba11f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