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사회공헌활동 ‘온더고BOX’

아워홈 셰프들이 추석을 앞두고 지난 17일 서울 도봉구 소재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추석 맞이 음식을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아워홈 제공]
아워홈 셰프들이 추석을 앞두고 지난 17일 서울 도봉구 소재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추석 맞이 음식을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아워홈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아워홈은 추석을 앞두고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서울 도봉구 소재 지역아동센터 아동 100여명에게 ‘온더고BOX’ 명절 특식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워홈 세프들과 임직원들은 지난 17일 통전복 갈비찜, 삼색전 등 명절 대표 음식들로 구성한 특식 도시락을 직접 전달했다. 성장기 아이들의 입맛과 영양을 고려해 메뉴를 구성했고, 명절 분위기를 더해줄 디저트 꾸러미를 함께 증정해 호응을 얻었다.

온더고BOX는 아워홈이 올해 시작한 사회공헌활동 ‘온더고(온기는 더하고 고민은 나누는 시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영양가 높은 특식 도시락을 전달하는 활동이다. 9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약 780인분의 도시락을 제공했으며, 연말까지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성장에 도움이 되는 식사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온더고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