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임직원·방문객 대상 금품·선물 수수 예방 안내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추석 명절을 맞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본사 임직원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마음만 받기’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금품·선물 수수 등 부적절한 행위를 예방하고 청렴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이뤄졌다.
황상하 SH 사장은 “임직원이 함께 청렴 원칙을 되새기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적절한 관행을 멀리하고 청렴 실천을 확산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정부의 공공임대주택 확대 기조와 함께 이를 추진하는 공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을 비롯해 시니어주택 등 다양한 연령과 계층을 위한 임대주택의 공급 주체인 SH 또한 바람직한 공기업 문화 형성에 동참하고 있다.
hop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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