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해양대학교 사회봉사센터는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추석맞이 나눔 후원 행사’를 실시했다.[국립한국해양대학교 제공]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사회봉사센터는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추석맞이 나눔 후원 행사’를 실시했다.[국립한국해양대학교 제공]

[헤럴드경제(부산)=정민혜 기자]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사회봉사센터는 ‘추석맞이 나눔 후원 행사’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대학 구성원의 자발적인 봉사와 나눔 참여를 통해 대학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봉사센터는 학생 및 교직원 봉사자들과 함께 앞서 지난 20일 후원 물품 포장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튿날인 21일 학생회관에서 영도구자원봉사센터에 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 물품은 명절 기간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식료품과 생필품 등이다.

후원물품은 영도구자원봉사센터에서 소외계층 70여곳 가구를 선정해서 전달할 예정이다.


alsgp973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