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1일까지 전시·시승 진행
“고객과의 오프라인 접점 지속 확대”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오는 10월 3일부터 10월 11일까지 스타필드 고양에서 찾아가는 시승 및 전시 행사 ‘폴스타 온 투어’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폴스타 온 투어는 100% 온라인 판매를 운영 중인 폴스타가 고객과의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브랜드와 차량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스타필드 고양 1층 고메 아트리움에서 진행되며, 폴스타의 플래그십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폴스타 3와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전기차인 폴스타 4 쿠페를 한자리에서 관람 및 시승할 수 있다.
시승 신청은 폴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해야 하며, 폴스타 스페셜리스트가 동승해 차량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구매 상담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내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구매 고객 대상 혜택도 마련했다.
지난 7월 국내 시장에 출시된 폴스타 3는 800V 최신 전기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최대 500㎾(680마력, 퍼포먼스 팩 기준)의 강력한 성능 ▷1회 충전 시 최대 486㎞(듀얼모터 기준)의 주행거리 ▷바워스 앤 윌킨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국내 고객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프리미엄 사양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폴스타 4는 SUV의 공간성과 쿠페의 날렵한 디자인을 결합한 전기 퍼포먼스 SUV 쿠페로, ▷최대 511㎞(리어모터 기준)의 1회 충전 주행거리와 ▷최대 544마력(듀얼모터 기준)의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비즈니스 라운지 수준의 넉넉한 2열 공간감은 물론 ▷통합형 티맵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첨단 주행보조 시스템(ADAS) 등이 적용됐다.
한편, 폴스타는 최근 브랜드의 미래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포뮬러 2030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포뮬러 2030 콘셉트카는 폴스타의 ‘2030 전략’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비즈니스 성장과 수익성 확보를 목표로 개발됐다. 폴스타의 핵심 가치인 퍼포먼스, 혁신적인 기술, 지속가능성을 강화하면서 브랜드의 디자인 비전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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