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의 홍종현과 박지영이 분노를 곱씹었다.이날 방송에서 4황자 왕소(이준기)에 의해 비가 내리자 사람들은 “하늘이 선택한 것은 4황자 였다”고 칭송했다. 이에 당황한 3황자 왕요(홍종현)는 열폭했다. 뿐만 아니라 황후 유씨(박지영)는 대노하며 왕요의 뺨을 때렸다. 황후 유씨는 “누가 니 자리를 뺏었으면 어떻게 해든 지켰어야지. 목덜미를 물어뜯어서라도 지켰어야지”라며 분노했다. 뺨을 맞은 왕요는 “실수 였어요. 나도 실수 할 수 있잖아요”라고 읖소했다. 하지만 황후 유씨는 “다미원 계집들은 하나 같이 말썽이야. 내 반드시 거기를 불태울 것이야”라며 해수(아이유)를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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