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박헌수 경북경찰청장은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귀성 차량 증가에 따른 교통혼잡에 대비해 주요 고속도로를 대상으로 항공순찰을 실시하고 교통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항공순찰은 중부내륙고속도로 김천분기점, 경부고속도로 금호분기점, 중앙고속도로 서안동나들목 등 주요 정체 예상구간을 중심으로 차량 흐름과 정체 여부 등을 공중에서 입체적으로 살펴봤다.
특히 경북경찰청장은 항공순찰 중 고속도로순찰대장과 무전교신을 통해 주요 구간의 교통량과 정체상황, 교통사고 발생 여부 및 현장 조치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한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박헌수 경북경찰청장은 현장 근무자들에게 “추석 연휴 동안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찾고 돌아갈 수 있도록 교통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