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우천 및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되자 경기장 전광판에 우천 취소 안내가 나오고 있다. [뉴시스]
지난 7월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우천 및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되자 경기장 전광판에 우천 취소 안내가 나오고 있다. [뉴시스]

[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추석인 25일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취소됐다.

이날 오후 5시 서울 잠실구장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 예정됐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수도권에 오후부터 내린 비로 그라운드 사정이 안 좋아진 데다 비 예보가 지속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경기를 약 2시간 앞두고 KBO 경기 감독관들이 취소 결정을 내렸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addressh@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