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딸 김시온과 KIA 윤석민의 결혼 소식을 전한 예비장모 김예령의 빼어난 미모가 화제다.
김예령은 19일 한 매체를 통해 딸 김시온과 윤석민이 약혼을 치렀으며 이번 겨울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예령은 1993년 영화 ‘절대사랑’으로 데뷔해 올해로 연기경력 24년차에 접어든 중견배우다. 그는 KBS 2TV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을 통해 얼굴을 알려 이후 수많은 드라마에 조연으로 출연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특히 김예령은 시원한 이목구비와 기품이 느껴지는 단아한 인상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김예령의 데뷔 초 사진은 딸 김시온과 꼭 닮아 있다.
김예령은 현재 KBS 1TV 일일드라마 ‘별난 가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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