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토스트가 일본 도쿄에서 운영 중인 팝업스토어에 하루 약 3천명의 방문객이 찾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5일 문을 연 이삭토스트 도쿄 팝업스토어에서는 시그니처 소스와 과일잼 3종을 비롯해 전용 굿즈 등을 선보이고 있다. 제품을 직접 맛볼 수 있는 테이스팅존과 포토존 등도 마련했다.
지난 2일에는 그룹 펜타곤이 팝업스토어를 방문했다. 이날 펜타곤의 방문 소식에 현지 팬들이 몰리면서 당초 예정됐던 실내 일정은 안전상의 이유로 취소됐다.
이후 펜타곤은 현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외부에서 별도의 인사 시간을 가졌다. 팝업스토어에는 방문을 기념한 멤버들의 사인도 남겼다. 해당 사인은 팝업 운영이 종료되는 오는 10월 8일까지 디스플레이존에 전시될 예정이다.
이삭토스트 관계자는 “팝업 오픈 이후 현지 고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펜타곤 방문을 계기로 더 많은 고객이 현장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해외 고객들과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im39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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