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의회 제공]
[달성군의회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의회는 지난 7일 달성군 논공읍 삼리1리 마을회관을 찾아 가을 맞이 세탁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곽동환 의장을 비롯한 12명 의원 전원과 달성군자원봉사센터, 무지개봉사단 단원이 함께했다.

이들은 이불, 담요 등 무거운 빨랫감을 직접 세탁하고 건조하는 등 사랑의 빨래방 활동에 힘을 보탰다.

곽동환 의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