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배우 최윤소가 영화 ‘보통사람’ 에 출연한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20일 드라마와 영화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최윤소가 영화 ‘보통사람’ 캐스팅이 확정돼 손현주와 호흡을 맞추며 홍일점으로 활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화 ‘보통사람’ 은 1980년대 우연히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하려다 위험에 빠진 강력계 형사 강성진(손현주)이 가족을 살리기 위한 고군분투를 그린 작품으로, 최윤소는 극 중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여인 지숙으로 분하며 강성진을 도와 극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보통사람’은 지난 8월 크랭크인해 2017년 개봉 예정이다.
jin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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