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호텔앤리조트가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PB(자체브랜드) 해온(HEON)을 비롯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는 매장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롯데호텔앤리조트의 PB 매장이 백화점에 입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매장은 약 47.5㎡(14.4평) 규모로 조성됐다. 호텔 객실에서 사용하는 침구와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대표 브랜드 해온과 프리미엄 라인인 해온 클래식, 시그니엘 객실에서 사용되는 프레떼 포 시그니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롯데호텔앤리조트의 어메니티 브랜드 에미서리73 제품도 마련했다.
오픈을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행사를 연다. 구매 금액에 따라 핸드크림 세트, 바디 세트, 어메니티 키트, 시그니처 캔들 세트을 증정한다. 16일부터 내달 8일까지는 ‘구스&울 페어’에서 클래식 제품을 20%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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