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공항가는 길' 김하늘과 이상윤의 케미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최근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극본 이숙연, 연출 김철규)의 메이킹이 공개됐다. 이 메이킹 영상에서는 주연 배우들의 대본 리딩 현장이 그려졌다.공개된 영상에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대본 리딩 전,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인사를 나누는 훈훈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김하늘과 이상윤은 서로 옆자리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범접할 수 없는 케미를 발산해 시선을 끌었다.이에 네티즌들은 "기대된다", "훈훈해요", "최강 비주얼"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하늘, 이상윤 주연의 KBS '공항가는 길'은 오는 2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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