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형준 부장검사의 스폰서와 수사무마 청탁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김 부장검사의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대검찰청 특별감찰팀은 21일 서울 강남의 김 부장검사 자택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제출하지 않은 휴대전화와 컴퓨터, 메모 등의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부장검사는 고교 동창 김 모 씨로부터 향응과 접대를 받은 뒤 김 씨의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검사들을 상대로 접촉을 시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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