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사진>가 당초 22일로 예정됐던 전남대병원 강연을 미루기로 했다.
김 전 대표 측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규모 파업을 앞두고 있는 민주노총이 강연 자체를 방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전 대표 측은 이어 “전남대병원은 전국 최고수준의 의료기관으로 지역 내 명망이 높고 환자들도 많이 계시다”며 “자칫 민주노총의 개입과 그에 따른 소란으로 병원과 환자들에게 누를 끼치게 되지 않을까 우려해 강연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