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훈 경북대병원 신임 원장.[경북대병원 제공]
전영훈 경북대병원 신임 원장.[경북대병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경북대병원 제41대 병원장에 전영훈 마취통증의학과 교수가 임명됐다.

31일 경북대병원에 따르면 병원장 후보에 오른 김 교수가 전날 보건복지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

임기는 다음달 2일부터 3년이다.

전영훈 신임 병원장은 경북대병원 진료부원장, 수술실장, 대한통증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Icon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