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대성파인텍은 최대주주가 김병준 외 3인에서 GMU홀딩스투자조합으로변경됐다고21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21.68%(115만7780주)이다.
회사측은 “최대주주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주금 납입 완료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설명했다. 또, 대성파인텍은 최대주주 지분매각에 따른 김병준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박종진 대표이사로 변경됐다고이날공시했다.
jemmi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