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하늘은 뿌옇지만,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이다. 다만 일시적으로 미세먼지가 많아질 수 있어 야외활동을 한다면 마스크를 챙기는 것이 좋겠다.
25일 10시 현재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전역과 충남, 충북 등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수준이 ‘보통’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평균 서울은 64, 인천은 65, 경기는 69였다. 경북과 울산, 대구, 부산 등은 30 이하로 ‘좋음’을 유지했다.
기상청은 26일까지 내륙지방에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클 전망으로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일요일인 25일은 전국이 구름이 많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할 전망이다. 낮에는 서울이 28도까지 오르며 더울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낮 동안에도 곳곳에 옅은 안개가 남아있는 곳이 있어 교통안정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andy@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