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서울의 대표 관광지인 경복궁이 야간개장으로 관람객을 맞이 한다. 문화재청은 오는 24일부터 10월 28일까지 고궁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야간 특별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복궁은 이 기간 중 개천절을 기념해 오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흥례문 광장에서 건축물의 외벽을 빛으로 물들이는 미디어 파사드 공연을 선보인다. 고궁 야간 특별관람 시간은 오후 7~10시로 9시에 입장 마감을 한다. 매주 화요일은 휴관일이다.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 시간에 맞춰 국립고궁박물관도 오후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고궁 야간특별 관람권은 21일 오후 2시부터 옥션티켓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65세 이상은 전화로도 예매 가능하다. 또 한복을 입으면 무료입장이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