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27일 구청에서 영등포 경찰서ㆍ소방서, 제7668부대 1대대와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구청장을 비롯한 경찰서장, 소방서장, 연대장과 1대대장 등 각 기관 대표가 모두 참석한다.
이들은 협력을 공고히 해 ‘골든타임’ 내 사건을 종결,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자는 데에 뜻을 모을 예정이다. 협약이 이뤄지는 즉시 각 기관은 통합방위작전 정보를 공유, 24시간 공조체계를 만들기 위해 상호 연락관을 파견하는 방식을 함께 추진한다.
아울러 국가주요시설 등 테러취약시설에 대한 합동순찰과 정기진단 과정에 상호간 시너지 효과를 낼 방법 또한 논의할 계획이다.
조길형 구청장은 “최근 높아지는 안보위협과 예측하기 힘든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각 기관의 긴밀한 정보공유가 최우선”이라며 “협약을 통해 재난대응능력을 강화, 구민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