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가 28일부터 갤럭시 노트7 예약 구매자를 대상으로 개통 업무를 재개한다.
또한 다음 달 1일부터는 신규로 갤럭시 노트7을 구매하는 사람도 단말기를 개통할 수 있게 된다.
27일 이동통신 3사는 전국 오프라인 유통망과 온라인 매장 등을 통해 갤럭시 노트7 판매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갤럭시 노트7은 지난달 19일 출시됐지만, 배터리 발화 문제로 전량 리콜되면서 지난 2일부터 판매가 중단됐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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