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복권빈 기자] 수비불안이 다시 한국 대표팀의 발목을 잡았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2일 아자디 경기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이란과의 경기에서 0-1로 뒤진 채 전반을 마무리했다. 경기 초반 점유율을 높게 가져가며 경기를 주도했으나 이란의 선 굵은 축구에 당황하며 이내 주도권을 내줬다. 수비진에서 매끄럽지 못한 볼처리로 연이어 위기를 맞았다. 결국 이란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이란이 짧은 패스를 통해 한국의 측면을 허문 후 날카로운 크로스를 시도했다. 쇄도하던 사르다르 아즈문이 감각적인 슈팅으로 골문을 갈랐다.한국은 실점 이후 라인을 끌어올리며 공격적으로 나섰지만 동점골을 기록하지 못한 채 전반을 마무리했다.
sport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