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슬기가 경미한 부상에서 회복 상태를 보이고 있다.11일 레드벨벳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슬기와 예리가 어제(10일) 오후 10시쯤 휴가를 마치고 숙소로 복귀하던 중 서울 성수동 부근에서 택시 기사의 부주의로 청소차를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소속사는 “두 사람은 타박상 등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바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은 뒤 현재 숙소에서 안정을 되찾고 있다”고 전했다.예리와 슬기는 컨디션 회복을 위해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레드벨벳은 지난달 7일 ‘러시안 룰렛’을 발표하고 활동을 마무리 했다. 최근에는 개인 활동을 위해 준비 중이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