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여명 이상의 음악 전공 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헤럴드콩쿠르는 지난 8월 20, 21일 예원학교에서 예선을 진행했다. 이날 치열한 경재을 거쳐 본선에 진출할 220명이 결정되었다.
같은 달 27일 본선에서 트럼본 1명, 호른 2명, 피아노 4명, 플루트 6명, 첼로 4명, 오보에 4명, 성악여자 2명, 성악남자 1명, 비올라 3명, 바이올린 4명, 클라리넷 4명 등 최종 35명의 1위 수상자가 결정되었다. 특히 올해는 1위 수상자 중 중등부 1명(바이올린), 고등부 1명(성악남자), 대학일반부 1명(피아노)은 대상으로 선정되어 부상까지 거머쥐는 행운도 함께 누렸다.
sunny0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