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17일부터 30일까지 자양동 소재 나루아트센터에서 문화예술을 한 자리에서 만나보는 광진예술인초대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이 재능기부로 작품을 출품해 구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개막전은 17일 오후 5시 30분 나루아트센터 전시실에서 지역 내 예술인 및 출품작가, 주요 내빈 등 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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