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걸그룹 우주소녀 멤버 성소가 ‘해피투게더3’ 출연 소감을 전했다. 성소는 14일 우주소녀 공식 인스타그램에 “처음 혼자 예능 나간 거 #해피투게더였어요! 또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3개월 동안 열심히 배웠는데 아직도 많이 배워야 해요! 여러분!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우주스타그램 #우주소녀 #성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성소는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내밀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또 손가락으로 브이를 만들어 얼굴에 갖다 대는 상큼한 포즈도 선보였다. 성소는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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