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김하늘이 제주도 인증샷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김하늘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긴 어디? #제주도 #공항가는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바닷가에 앉아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김하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양 팔을 크게 벌렸다가 하트를 그리는 김하늘의 모습에서 왠지 모를 여유로움이 느껴진다.김하늘은 현재 방송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에서 최수아 역으로 열연 중이다.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