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장영준 기자] JTBC '뉴스룸'이 다시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동시간 지상파 뉴스들을 압도했다.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한 JTBC '뉴스룸'은 시청률 8.5%(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인 8.085%보다도 약 5%가까이 오른 수치다.같은 시간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는 4.8%를, SBS '8뉴스'는 4.2%를 각각 기록했다. JTBC '뉴스룸'과 비교하면 턱없이 모자란 수치다.'뉴스룸'은 최근 전국민적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일명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연이은 단독 보도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