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우수상품 전시회(2016 G-FAIR KOREA)’가 수출 및 구매 상담 실적, 해외 바이어 및 국내 구매담당자 참여규모 등에서 역대 최대·최고를 기록하며 29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경기도는 이날 “19회째를 맞은 이번 G-FAIR KOREA를 통해 7,620건 9억652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1597건 908억 원의 국내 구매 상담이 이뤄졌다”며 “이는 지난해 각각 8억5000만 달러와 886억 원이었던 최고 기록을 갱신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G-FAIR KOREA에는 1101개 업체 1,305개 부스가 참여했고 44개국 460개사 561명의 해외 바이어와 326명의 국내 대기업 구매담당자(MD), 7만여 명의 일반 관람객이 다녀가며 참가규모 면에서도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fob14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