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오랄케어 브랜드 조르단은 노르웨이 디자이너와 협업을 통해 신제품 ‘클린스마일’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클린스마일은 노르웨이 유명 산업디자이너 안드리아스 엔게스빅(Andreas Engesvik)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디자인됐다.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201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한 제품으로, 북유럽 특유의 실용적이고 간결한 디자인에 세련된 컬러감을 입힌 것이 특징이다. 블루, 화이트, 그린 등 총 7가지 색상의 제품을 선보인다.조르단 코리아 이승우 지사장은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알려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인 ‘클린스마일’의 한국 출시를 통해, 조르단만의 북유럽 감성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중”이라고 말했다.또한 “최근 한국에도 자신만의 개성을 살리는 집꾸미기 트렌드가 불고 있는 만큼, 칫솔도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널리 알려가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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