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3일에도 여름을 방불케 하는 더위가 계속된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은 29도까지 올라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춘천 29도, 대구와 전주는 30도로 한여름 날씨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국에서 더위가 계속되면서 전국적으로 자외선 지수가 매우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남부 곳곳과 제주도는 지수가 ‘매우 높음’ 단계까지 오를 예정이다.
여름 더위는 주말인 24일까지 이어지다가 25일부터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한풀 꺾일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전국 더위 계속, 29-30도라니 벌써 여름이네”, “전국 더위 계속, 아침저녁은 쌀쌀해서 옷 입기 애매하다”, “전국 더위 계속, 빨리 비 한 차례 내렸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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