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 경북도교육청 예산이 4조원을 넘어섰다.
경북도교육청은 내년 예산을 올해 본예산보다 3천22억원(8.2%) 늘어난 4조13억원으로 편성해 경북도의회에 제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인건비 2조 2천804억원, 학교기본운영비 4천148억원, 학교교육여건시설개선 4천268억원, 학교교육여건시설개선 4천268억원, 일반사업비 3천295억원 등이다.
누리과정 예산도 2천182억원(어린이집 1천14억원, 유치원 1천168억원)을 편성했다.
내년 예산안은 경북도의회 제289회 제2차 정례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16일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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