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무한도전’에 출연한 래퍼 도끼의 일상이 화제다. 최근 도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amily time in LA 에서 친척 누나들과 가족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도치는 친척 누나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도끼는 두 명의 누나들 사이에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은 모두 남다른 ‘스웩’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도끼는 12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 자신의 집안 곳곳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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