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법이슈팀]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22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이 대표를 향한 “대통령 호위무사를 그만 두라”란 대변인 논평을 냈다.논평에서 “국민을 보지 않고 대통령만 바라보는 정치를 계속한다면 순천시민과 도민들이 강제퇴진 시킬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표와 일부 친박계 인사들 하야 불가를 외치며 국민에게 약속했던 검찰 수사를 거부하고 말 바꾸기를 한 박 대통령을 판박이로 닮은 언행을 쏟아내고 있다”고 비난했다. 전남도당 측은 “이 대표는 야 3당 탄핵 추진에 대해 대통령이 탄핵을 당할 만한 어떤 잘못도 저지르지 않은 것처럼 강변하고 있다”고 거듭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순천시민 4000여 명이 이정현 정계은퇴를 주장하는 촛불시위에 나섰다”며 “국민이 아닌 대통령만을 바라보는 정치를 계속한다면 순천시민과 도민들이 강제 퇴진에 나설 것이다”고 경고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