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살림하는 남자’에 출연한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남편인 배우 봉태규의 손맛을 극찬했다. 22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봉태규는 사진작가로 활동하는 아내 하시시박의 기력 보충을 위해 사골 국 만드는 모습을 그렸다. 이날 봉태규는 사골국, 샐러드, 덮밥을 완성하고 아내에게 저녁 완성 시간을 보고하는 등 애처가 면모를 드러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하시시박은 "남편이 진짜 밥을 잘 해준다. 먹을 때마다 느끼지만 저보다 요리를 훨씬 잘한다"며 "특히 손맛이나 감칠맛은 어디서도 맛보지 못한 맛이다"라고 봉태규의 요리 솜씨를 칭찬했다. 이어 하시시박은 남편에 대한 점수를 매겨달라는 제작진의 요청에 "만점"이라고 답해 부부애를 과시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