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보직 특혜 논란이 불거졌던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아들이 모레 제대한다.
서울지방경찰청은 23일 의경으로 복무 중인 우 모 수경이 오는 25일, 복무 기간을 모두 채우고 전역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2월 입대한 우 수경은 정부서울청사 경비대 배치 두 달여 만에 이상철 당시 서울경찰청 경비부장 운전병으로 발탁돼 차장실 운전병이 되면서 보직 특혜 논란이 제기됐다. 차장실 운전병은 다른 보직보다 상대적으로 편해 우 수경의 선발 과정에서 우병우 전 수석이 영향력을 발휘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glfh2002@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