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아이(대표 김정식)가 전주시 완산구 소재 금선백련마을(대표 덕산 스님)에서 벽화 그리기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금선백련마을은 30여 명의 중증 장애우가 생활 중인 거주시설로, 지난 2016년 6월 개소한 만큼 시설 내외부에 대한 지속적인 환경 개선활동이 필요했다. 봉사활동에는 사내 사회봉사 동호회인 아자봉(아이엠아이 자원봉사대) 소속 임직원 및 가족과 전라북도사회복지협의회의 자원봉사자 등 20여 명이 참가했다. 금선백련마을 대표인 덕산 스님은 "차가운 느낌을 주던 시설이 다양한 벽화로 꾸며져 쾌적하고 밝아진 환경으로 변해, 거주 장애우 모두가 좀더 심신의 안정을 찾게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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