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통합 울산광역시스키협회 회장 취임식이 5일 울산롯데시티호텔에서 개최됐다.2005년부터 지금까지 울산광역시스키협회를 이끌어 온 이진용회장(사진)은 스키협회를 맡아 울산광역시장배 스키대회와 교육감배 스키대회를 매년 개최해 왔으며, 올해 개최된 제97회 전국동계체전에서 금5, 은1, 동3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이날 취임식에는 울산광역시의회 윤시철 의장, 울산광역시교육청 김복만 교육감, 울산광역시체육회 박준수 사무처장, 대한스키협회 이재찬 수석부회장, 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 언론사 대표, 유관기관단체장, 회원종목단체장, 협회 임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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