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롯데백화점 울산점(점장 현종혁)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동 선물을 사려는 소비자를 위해 3층 점행사장에서 9일부터 11일까지 ‘마텔 코리아 패밀리 세일’을 울산에서 최초로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마텔’은 세계적인 유명 완구 브랜드로 특히 ‘바비 인형’으로 유명하다. 행사는 바비를 비롯해 디즈니(겨울왕국, 프린세스, 소피아, 제이크), 피셔 프라이스, 핫휠, 메가블럭(미니언, 스폰지밥), 폴리포켓, 옥토넛, 몬스터하이, 붐코 등 12개 브랜드의 인기상품 및 신상품을 20%~88% 할인 판매 한다. 아동·유아를 위한 완구제품 외에도 배트맨, 슈퍼맨 등 키덜트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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