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샘표의 간식 브랜드 ‘질러(Ziller)’가 정유년 ‘붉은 닭’의 해를 앞두고, 이색 신제품 ‘한입 화끈한치킨’을 선보이며 육포 시장 확대에 나섰다.
매운 맛 성분은 뇌신경을 자극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기분전환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매운맛에 대한 니즈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번에 출시한 ‘질러 한입 화끈한치킨’은 닭고기에 청양고추로 한국인이 좋아하는 매콤한 감칠 맛을 입힌 제품이다.
특히 국내산 영계의 닭 가슴살 만을 원료로 해 쫄깃한 식감이 그대로 살아 있다. 오븐에 한번 더 구워내어 담백한 맛을 한층 끌어올렸다. 한입 사이즈의 크기로 만들어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간편하게 닭 육포를 즐길 수 있게 했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2300원(20g)이다.
한편, 질러에서는 새롭게 출시한 한입 화끈한치킨을 비롯해 부드러운육포, 갈릭바베큐육포, 크레이지 핫육포, 순수육포, 직화육포, 치즈품은육포, 깜놀연어, 깜놀 화끈한연어 등 총 9종의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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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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