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올해로 20회를 맞은 함춘학술상 시상식에서 최연소 수상자로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임 수 교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임수 교수는 ‘혈압 상승’이 당뇨병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공로로 지난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016 함춘 송년의 밤’에서 함춘학술상을 수상했다.
임 교수는 “대사질환 원인을 밝히는 것이 제 꿈“이라며 “국민 모두가 대사질환에서 벗어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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