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8일째 자금이 순유출됐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7일, 지난 23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2438억원이 빠져 8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코스피가 2010을 넘어 연일 연중 최고치를 기록하는 가운데 차익 실현을 노린 펀드 환매가 계속되는 것으로 해석된다.
코스피는 지난 23일 전날보다 1.58포인트(0.08%) 오른 2017.17로 마감해 또 다시 연중 최고점을 경신했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도 137억원이 빠져나가 12거래일 연속 순유출이 이어졌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서도 2950억원이 순유출됐다. 설정액은 77조8334억원, 순자산은 78조7389억원이다.
happyda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