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거래소는 2017년 주식시장의 첫 거래일인 1월 2일에는 정규시장 매매거래가 평소보다 1시간 늦춰진 오전 10시 개시된다고 28일 밝혔다.
정규시장 마감은 기존과 동일한 오후 3시 30분에 이뤄진다.
새해 첫 거래일을 기념하는 하례식 및 개장식은 오전 9시 서울사옥 본관 2층에서 금융위원장과 금융감독원장, 증권ㆍ파생상품업계 임원 등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한편, 올해 증권시장의 폐장일은 29일이다.
y2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