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포토] 눈과 귀가 즐겁다. 불꽃은 화려하고, 쇠망치질 소리는 경쾌하다. 서울 강동구 천호동 로데오거리 근처 동명대장간의 풍경이 활기차다. 다시 희망을 얘기해야 할 정유년(丁酉年) 새해는 이런 모습이길 바란다. 때마침 60년 주기로 돌아온다는 ‘붉은 닭띠해‘다. 닭은 새로운 시작과 희망의 상징이다. 붉은 닭이니 더 열정적일 것이다. 절망했던 국민들의 가슴에 희망의 불씨가 열정적으로 달아올랐으면 좋겠다. 좌절했던 한국경제도 대장간의 불꽃처럼 화려하게 부활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국격의 추락을 경험한 대한민국은 닭울음처럼 힘찬 희망의 찬가를 불렀으면 좋겠다.
박현구 기자/
pilso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