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귀국 뒤 첫 일정으로 서울 국립현충원을 방문한다.
오는 12일 오후 5시 30분에 귀국하는 반 전 총장은 당일 서울 사당동 자택에 머물고, 다음 날 오전 현충원 참배로 국내 공식 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다만 공항에서 짧은 귀국 메시지를 발표하고 공항에서 집까지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광화문에 대선 메인 캠프를 차리는 반 전 총장은 당분간 기존 정치세력과 거리를 둔 채 광주 5.18 민주묘지와 진도 팽목항, 노무현 대통령의 고향인 김해 봉하마을 등을 돌면서 전직 유엔 사무총장 행보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glfh2002@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