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귀국 뒤 첫 일정으로 서울 국립현충원을 방문한다.
오는 12일 오후 5시 30분에 귀국하는 반 전 총장은 당일 서울 사당동 자택에 머물고, 다음 날 오전 현충원 참배로 국내 공식 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다만 공항에서 짧은 귀국 메시지를 발표하고 공항에서 집까지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광화문에 대선 메인 캠프를 차리는 반 전 총장은 당분간 기존 정치세력과 거리를 둔 채 광주 5.18 민주묘지와 진도 팽목항, 노무현 대통령의 고향인 김해 봉하마을 등을 돌면서 전직 유엔 사무총장 행보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