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배우 현빈이 고난도 액션 장면 촬영으로 인해 긴장했던 속내를 털어놨다. 현빈은 1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열린 ‘공조’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고난도 액션에 대한 질문에 “액션은 3~4개월 정도 무술팀과 준비했기 때문에 현장에서 힘들진 dksg다”면서도 “액션보다 긴장감이 더 힘들었다. 영화 촬영 끝까지 다치지 않아야 했기 때문에 늘 긴장하고 있어야 했다”고 말했다. 극중 현빈은 비밀리에 제작된 위조 지혜 동판을 탈취하려는 내부 조직에 의해 작전 중 아내와 동료를 잃게 된 특수 정예부대 출신의 북한형사 림철영 역을 맡았다. 서울로 도주한 차기성(김주혁) 조직을 잡기 위해 분투한다. 현빈은 “액션이 고난도긴 하지만 강진태(유해진)와 소통하고 인간대 인간으로 정을 나누며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기 때문에 끌렸다”며 ‘공조’를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영화 ‘공조’는 남북 최초의 비공식 합동수사를 그린 액션물로 오는 18일 개봉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